🎬 스마트폰 영상편집 · 2026년 7월 13일 ·📝 글

스마트폰 하나로 시작하는 영상편집: 캡컷(CapCut) 설치부터 첫 컷 편집까지

왜 캡컷(CapCut)인가요?

캡컷은 무료로 쓸 수 있으면서도 스마트폰 화면에 최적화된 영상편집 앱입니다. 자동 자막, 다양한 템플릿 기능도 강력해서 처음 영상편집을 배우는 분들에게 가장 먼저 추천하는 앱입니다.

1. 설치 및 최초 실행

  1. iOS는 앱스토어, Android는 플레이스토어에서 “CapCut”을 검색해 설치합니다.
  2. 앱을 실행하고 간단한 가입/로그인 절차를 마칩니다.
  3. 첫 실행 시 나오는 튜토리얼 안내는 가볍게 넘겨도 괜찮습니다. 오늘 실습으로 직접 손에 익힐 예정입니다.

2. 기본 화면 구성

캡컷 편집 화면은 크게 세 영역으로 나뉩니다.

  • 미리보기: 화면 위쪽, 지금 편집 중인 영상이 재생되는 곳
  • 타임라인: 화면 가운데~아래, 불러온 클립들이 순서대로 놓이는 곳
  • 툴바: 화면 맨 아래, 자르기·자막·효과 등 편집 기능 아이콘이 모여 있는 곳

3. 첫 영상 소스 불러오기

  1. 홈 화면에서 “새 프로젝트”를 누릅니다.
  2. 스마트폰 갤러리에서 편집할 영상 클립을 하나 선택합니다.
  3. “추가”를 누르면 선택한 클립이 타임라인에 올라옵니다.

4. 컷 편집(분할·삭제·순서 변경) 실습

  1. 타임라인의 클립을 눌러 선택한 뒤, 자르고 싶은 지점으로 재생 막대를 옮깁니다.
  2. 툴바에서 “분할”을 눌러 클립을 둘로 나눕니다.
  3. 필요 없는 구간을 선택하고 “삭제”를 눌러 지웁니다.
  4. 클립을 길게 눌러 좌우로 드래그하면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5. 전체를 재생해 흐름이 자연스러운지 확인합니다.

다음 편 예고

다음 편에서는 자막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완성도를 높여주는 템플릿을 적용하는 방법을 다룹니다.